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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160905] 요양보호사의 포괄적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 개최 공지

  •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 2016-10-08 1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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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및

(사)한국요양보호사교육기관협회와 (주)하나은행간

요양보호사의 포괄적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 개최 공지

 

2008년에 설립되어 요양보호사 발전을 위한 법적·제도적 개선을 위한 정책활동과 요양보호사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권익증진을 위한 대외활동을 해온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한국요양보호사교육기관협회가 KEB하나은행과 요양보호사의 포괄적 금융지원(요양보호사 복지카드 발행 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오는 9월 7일 KEB하나은행 을지로(명동) 본점 14층 회의실에서 갖는다.

 

이날 협약식에는 민소현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회장과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이 서명을 할 예정이며 양승조 국회보건복지위원장 등이 참석하여 축사를 할 예정이다.

 

지난 7월 20일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의 협력기관인 (사)한국요양보호사교육기관협회와 (주)하나카드가 전국 요양보호사를 대상으로 하는 복지카드 발급 업무제휴를 체결한데 이어 이번 하나은행과의 금융지원 협약을 통해 전국 요양보호사들을 위한 금융지원의 혜택이 마련되게 되었다.

 

요양보호사라면 하나은행 전국 지점에서 복지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복지카드를 발급받은 요양보호사는 곧 오픈될 요양보호사 복지몰을 통해 저렴하게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데 복지몰 포인트 3만원을 지급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50만원 이상 급여이체시 1년간 상해보험을 무료가입할 수 있게 되고 매년 갱신된다. 또한 요양보호사들은 최장 5년간 원리금분할상환 방식으로 최저 5%대로 최대 2,500만원까지 대출을 받아 긴급하게 가계자금이 필요할 때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이외에도 우대금리 적용 등 각종 혜택을 받게 된다.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요양보호사의 역할은 점점 증대되고 있다. 요양보호사를 위한 복지카드 발행과 금융지원은 고령사회에서 사회의 순기능적 운영을 담보할 수 있는 요양보호사들에 대한 인식개선과 권익을 증진시킬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보건복지부 등록 비영리민간단체인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회장이자 (사)한국요양보호사교육기관협회의 운영회장인 민소현 회장은 오랫동안 요양보호사들을 위해 일해 온 요양보호사 분야의 대모로서 “현재 요양보호사들의 입장을 대변하고 이 분들의 권익증진을 위해 활동할 중앙 차원의 사단법인이 필요하다”, “요양보호사를 위한 정책개발과 제도개선을 위해 수년간 노력해 온 비영리민간단체인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를 사단법인화 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며 “단체를 정치적으로만 이용하려 하지 말고 요양보호사들의 실질적 처우 개선과 보호 차원에서 국회와 정부가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의 사단법인화에 협조해 줄 것”을 강력 촉구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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