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세상에

나눔과 행복을 주는 곳

언론보도

16.07.21. 전국 요양보호사를 위한 복지카드 발행

  •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 2016-08-02 17:27:00
  • hit438
  • 14.5.99.183

 

전국 요양보호사를 위한 복지카드 발급

(사)한국요양보호사교육기관협회와 하나카드(주) 요양보호사 복지카드 발급 관련 업무제휴 체결

 

(사)한국요양보호사교육기관협회(이하 한교협)와 하나카드(주)는 어제(7월20일) 전국 요양보호사를 대상으로 하는 복지카드(신용카드, 체크카드) 발급 업무제휴를 체결하였다.

 

(사)한교협의 민소현 운영회장은 “하나카드(주)와 지난 6개월에 걸친 협의 끝에 드디어 요양보호사들을 위한 맞춤식 복지카드(신용, 체크)를 발행하는 합의에 이르렀다”며 “어제 실무자간 계약서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복지카드 발행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민 회장은 “대외적인 체결행사는 8월말경 양 기관의 대표와 외부인사들을 모시고 거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복지카드 발행과 함께 (사)한교협은 요양보호사들이 복지카드로 이용할 수 있는 복지몰을 8월말경 오픈 예정이다. 복지몰을 통해 요양보호사 및 요양 관련 기관들은 필요한 상품들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사)한교협은 하나카드(주)와 협의를 통해 복지카드를 발급한 요양보호사 회원 대상으로 상해보험을 가입해 줄 계획으로 본 상해보험은 1년 단위로 갱신될 예정이다. 또한 복지카드를 발급 받은 요양보호사 분들은 하나은행으로부터 저리의 생활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게 된다.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요양보호사의 역할은 점점 증대되고 있다. 요양보호사 복지카드 발행은 고령사회에서 사회의 순기능적 운영을 담보할 수 있는 요양보호사들에 대한 인식개선과 권익을 증진시킬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사)한교협의 운영회장이자 비영리민간단체인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민소현 회장은 “현재 요양보호사들의 입장을 대변하고 이 분들의 권익증진을 위해 활동할 중앙 차원의 사단법인이 필요하다”며 “요양보호사를 위한 정책개발과 제도개선을 위해 수년간 노력해 온 비영리민간단체인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를 사단법인화 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단체를 정치적으로만 이용하려 하지 말고 요양보호사들의 실질적 처우 개선과 보호 차원에서 국회와 정부가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의 사단법인화에 협조해 줄 것”을 강력 촉구하였다. 끝.

게시글 공유 URL복사